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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월요일

CGV영화관람권할인및선물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되세요

오랫만에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다.

뭘할까~~?
마땅히 할일이 없어 고민중이었는데
딩동~~ 한통의 문자를 확인하는 순간~~!


와우~~~ cgv영화관람권이 선물로 왔어요!!
이런일이 내게도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ㅜ
음..그렇다면 ?
상대방에게 기분좋을 일을 내가 만들어 주는 것도 괜챦지 않을까요?^^




연말연시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CGV영화관람권을 선물해 보세요~~


11월 마지막주 이제 한해도 얼마 안남았는데 난 아직도 아무것도 한게 없어!!
어떤 뿌듯한 일이나 보람되고 성취감이 있는 일은 가만히 있는다고
나에게 오지 않아요~


시간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무엇이든 생각났을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이런 보람찬 하루를 직접 찾아나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CGV영화관람권할인 각종선물이나 고객사은품, 이벤트시 대량구매환영



CGV 영화관람권 할인 받아 즐거운 시간을 만끽해 보세요!
환절기 외로운 솔로들을 위한~~
육아에 지친 맘들에게도~~
그리고 친구, 연인까지
영화를 싫어하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인 거죠~~?

그럼 이제 모두가 공감할만한 영화의 세계로 한번 떠나 볼까요~~~~~~~~>>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지영’.
‘대현’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지영’은 이런 ‘대현’에게 언제나 “괜찮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영화가 보고 싶을땐 CGV 영화관람권 할인을 이용하세요.
단체선물, 고객사은품, 회사에서 다양한 이벤트행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량구매 문의전화 1600-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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